갖은 황아라 , [여러 가지를 다 갖추어 가지고 다니는 황아 장수라는 뜻으로] 나쁜 성격이나 질병 따위를 많이 지녔음을 이르는 말. 조금밖에 모르는 인간이 수다스럽게 떠들어대는 것이다. 지식이 많은 사람들은 잠자코 있는 법이다. 조잡한 인간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이나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그것을 아무에게나 말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참으로 많이 알고 있는 인간은 그 지식을 타인에게 말하기가 곤란함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는 아주 많은 것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후 더욱 많은 것을 이야기할 수 있음을 알고 있으므로, 잠자코 있는 것이다. -루소 병이 생기면 의사를 부르는 것과 함께 목사를 불러라. -건강십계-하늘과 땅의 자연은 한번 가면 반드시 돌아오는 법이다. 태평한 세상이라고 해서 모든 일이 순조로운 것은 아니다. 사람도 한번 굽히면 펴지고, 한번 뻗으면 한번 오므라든다. 그것이 자연의 운명이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equivocal : 애매하는, 어정쭝한, 확실하지 않은사교술을 터득했다는 명성을 얻으려면, 어떤 여성이라도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데에 있다. -와일드 옛날에는 글자가 없었으므로 노끈을 매듭지어 의사를 표시하고, 이것으로 정사를 하던 것을 후세에 성인(聖人)이 글자를 만들어 모든 관원이 이것으로 다스리고 만민이 이것을 써서 알게 되었다. -역경 공자가 <춘추(春秋)>를 쓴 이후,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 공자의 <춘추>를 칭송하여 맹자가 한 말. -맹자 병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재산이며, 만족을 아는 자가 가장 넉넉한 자이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nursery : 보육원, 탁아소